사랑의 프라하~
여행일 2026-07-10
프라하 첫날~~이중천 가이드님의 오전투어한 나를 칭찬합니다.
나름 체코를 프라하를 책으로 보고 왔지만, 백문이 불여일견~~가이드님과 함께 한 프라하는 지금도 생생합니다.
그냥 성당이고, 옛 성이고, 그냥 시계탑이었을텐데,,,,가이드님의 생생한 설명에 역사가 되고 스토리가 되었습니다.
가이드님 덕분에 성당의 외관만으로 건축양식을 알게되고, 비투스 성당에서 보았던 무하의 아름다운 스테인드 글라스에 무하 박물관을 찾게 되고,,,,
이런것이 여행과 투어의 묘미가 아닐까 싶어요~
지금 후기를 쓰는 순간에도 장소장소마다의 추억이 떠오르며 행복해집니다.
가이드의 가이드라고 하셨던,,,,그 말이 딱 들어맞는 너무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.
여행을 가시면 최소한 시티투어를 해보실 것을 꼭꼭꼭 추천합니다....알고 보는 여행은 10배, 20배 더 많이 보이고 들린답니다.
2026-07-19